Generated by Rank Math SEO, this is an llms.txt file designed to help LLMs better understand and index this website. # 한국해양전략연구소: 한국해양전략연구소 ## Sitemaps [XML Sitemap](https://kims.or.kr/sitemap_index.xml): Includes all crawlable and indexable pages. ## 글 - [우주로 향하는 바다: 미국의 해상기반 우주발사 재조명과 한국 해양전략의 과제](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36/): 전략사 우주작전센터 중 령 - [KIMS Newsletter 제284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84/): 1. 알고리즘 전쟁 시대에 맞춘 우크라이나의 해전 재편 2. 본격적으로 도약하는 중국의 항모 전력 - [부활하는 소말리아 해적: 대응은?](https://kims.or.kr/peri-sample/peri437/): 한서대학교해양경찰학과 교수 - [China’s Nuclear Submarine Development Quest: Strategy, Saga, Significance](https://kims.or.kr/publication/policy-report/china-nuclear-submarines/): This paper surveys the history and background of how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PRC) became one of just six countries so far to possess nuclear-powered submarines, including the core subject of nuclear reactor development and improvement across three submarine generations. If South Korea decides to pursue and successfully develops indigenous nuclear-powered submarines, it will most likely become the seventh country to do so—offering six previous paths to study, of which China is a prominent example. Three-quarters of a century after beginning initial efforts under autarkic austerity, Beijing finally has a capable and growing fleet of modern nuclear-powered attack submarines (SSNs), nuclear-powered guided-missile submarines (SSGNs), and nuclear-powered ballistic missile submarines (SSBNs) equipped with long-range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s (SLBMs). What Mao sensed broadly through a geopolitical lens, modern military science shows with technical specificity: nuclear-powered submarines represent the absolute global "gold standard" for which there is no true substitute—with utterly unmatched potential in propulsion, endurance, sensor and weapons operations, and overall performance. As China's experience shows, however, the road to success can be lengthy, expensive, and arduous. Ability to study preexisting foreign examples from afar helped somewhat, but tremendous national leadership, resources, and effort over decades have been required. - [미국 해군과 핵추진잠수함](https://kims.or.kr/publication/policy-report/us-nuclear-submarines/): 이 보고서는 USS 노틸러스의 등장부터 오늘날의 버지니아급 및 컬럼비아급에 이르기까지 미국 해군 핵추진잠수함의 발전 과정을 고찰한다. 미국 핵추진잠수함의 진화가 단순한 해군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전략적 요구, 조직적 우선순위, 그리고 산업적 제약을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핵추진 기술은 잠수함이 고속으로 장시간 잠항할 수 있도록 하고, 전 지구적 작전 범위와 전례 없는 항속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잠수함전의 양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으며, 해양전략에서 잠수함의 역할을 재정립하였다.이 연구는 잠수함 원자로 기술의 발전 과정을 추적하며, 출력 향상, 음향 은밀성 증대, 그리고 원자로 수명 연장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원자로 연료 교체 주기의 점진적 연장과 잠수함 수명 기간 동안 재급유 없이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원자로 노심의 개발에 주목한다. 또한 냉전기의 전략 경쟁이 잠수함 설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분석한다. 로스앤젤레스급, 시울프급, 그리고 버지니아급 잠수함은 변화하는 작전 요구, 기술적 기회, 그리고 예산상의 압박에 대한 서로 다른 대응을 보여주는 사례였다.나아가 이 보고서는 잠수함의 선체 구성, 소나 체계, 그리고 전투체계 기술의 발전 과정을 추적한다. 특히 A-RCI(Acoustic Rapid Commercial Off-The-Shelf Insertion) 프로그램은 민간 컴퓨터 산업의 발전을 활용하여 음향 정보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미 해군의 수중 우위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 대표적 혁신 사례로 제시된다. 또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의 통합은 핵추진공격잠수함의 작전 범위를 확대하여, 전통적인 대잠전 임무뿐만 아니라 정밀 타격 임무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2026년 이란 전쟁을 통해 본 전략과 대전략의 역설](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35/): 한국해양전략연구소소장 - [KIMS Newsletter 제283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83/): 1. 하트랜드(Heartland) VS 림랜드(Rimland) 2.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전략 방정식: 미 대중전략, 북한, 그리고 한미동맹 - [현대 해군에게 미래가 있는가? 아마도 적에 대한 군사전략적·정치적 위협의 한 요소로서만 존재할 것이다.](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34/): Russian State University Professor - [인도 잠수함 전력의 변천과 미래](https://kims.or.kr/publication/policy-report/india-submarine-force/): 인도 해군의 잠수함 전력은 해외에서 도입한 재래식 잠수함으로부터 출발하여, 오늘날 재래식 잠수함, 핵추진 공격잠수함(SSN), 핵추진 탄도미사일 잠수함(SSBN)을 모두 운용하는 성숙한 전력으로 발전하였다. 인도의 수중 전력은 이를 가능하게 한 요인과 제약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물이다. 특히 인도양의 주요 해상 교통로와 초크포인트, 잠수함 탐지에 불리한 수중 환경, 냉전기 역내 해군력 경쟁, 선진 해군국들의 기술 이전 거부, 초기 단계의 전력 건설 계획, 그리고 잠수함 기술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은 잠수함 전력의 도입과 성장을 촉진하였다. 반면, 분산된 획득 정책과 기술이전(Transfer of Technology)에 대한 의존은 재래식 잠수함의 독자적 설계 역량 발전을 저해하였다.핵추진 공격잠수함, 공기불요추진(AIP) 잠수함, 그리고 재래식 잠수함을 비교해 보면, 핵추진 잠수함은 항속거리, 속도, 지속성, 그리고 작전적 유연성 측면에서 독특하고 우월한 능력을 제공 하는 반면, AIP 잠수함은 상대적으로 단거리 임무에서 여전히 매우 높은 효용성을 지닌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 [제135회: 이란전쟁과 국가안보의 미래](https://kims.or.kr/academicevents/morning-forum/135th-morning-forum/): 주제: 이란전쟁과 국가안보의 미래연사: 천영우(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일시: 2026년 6월 30일장소: 프레스센터 20층(내셔널프레스클럽) - [KIMS Newsletter 제282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82/): 1. 호르무즈 해협에 대하여 2. 미 태평양사령부(PACOM)의 귀환 - [미일 조선산업 협력 동향 및 향후 과제](https://kims.or.kr/publication/issue-focus/if-2604/): 2025년 4월, 존 펠란 미 해군성 장관이 일본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군용 전환이 가능한 상업용 선박 제조와 미국 서해안 조선업 투자 등을 일본에 제안한 것을 계기로 “미일 조선업 협력”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펠란 장관은 4월 30일 방한 전에도 28일 일본 방위성과 현지 조선소에 방문하여 방위와 조선업 산업 관련 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1) 이후, 미일 양국은 4월부터 7월까지 여러 차례 진행된 미일 관세 협상에서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조선업 등 전략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의지를 다졌으며, 10월 28일 미일 조선업 분야 협력을 위한 각서에 서명하는 등 점진적으로 협력 방안을 구체화시켜 왔다.2026년 3월 기준, 미일 조선업 협력은 한국과 미국간의 활발한 교류에 비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2월 17일에 진행된 제1회 미일 조선작업부회(日米造船作業部会) 회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2) 조선작업부회는 작년 10월 조선업 협력 각서에 의해 탄생하였으며, 일본의 “조선업 재생 로드맵 (造船業再生ロードマップ)”과 미국의 “조선업 재건 행동 계획(America's Maritime Action Plan)”에서 강조된 양국간의 협력을 실행하기 위한 첫 단추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미일 조선 협력 계획은 구체화시키는 과정에 있다. 이러한 동향에 대해 일각에서는 미일협력의 투자 실익이 불투명하여 검토 과정이 지체되고 있는 가능성을 제기하는 한편, 한미 조선 협력에 도전하는 협상카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논의하고 있다. 한미정상회담과 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MASGA)를 계기로 양국간 조선업 협력이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미국-일본 간의 조선업 협력을 거울로 삼아 우리 조선업 협력의 방향성을 고찰하고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미국과 일본 간 조선업 협력 현황을 다루고 일본이 직면한 과제들을 검토하고자 한다. - [미국 조선업 현황과 과제](https://kims.or.kr/publication/issue-focus/if-2603/): 2025년 당선된 직후, 도널드 트럼프는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며 조선업 분야에서 한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취임 축하 통화에서 트럼프는 한국 조선 능력을 인정하며 대한민국이 미국 조선업 부흥에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1) 실제로, 2024년부터 2025년 7월까지 한국 조선업계의 선두 기업인 한화 오션은 미 해군의 4개 MRO 프로젝트 중 3개를 따냈다.2) 2024년 말에는 미국 본토에 위치한 필리 조선소를 인수했으며, 이 조선소에서 1970년대 이후 최초로 수출 시장 경쟁력이 있는 미국 발주 LNG 운반선을 수주했다.3)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또한 조선 협력 프로젝트를 한미관계의 향후 방향을 형성하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있다.이러한 최근 한미 간의 노력은 조선업이 미국의 국가 안보 이해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특히, 미중 간 전략적 경쟁 속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이 공급망 확보, 해양 통제 유지, 항행의 자유 보장 문제와 더불어 국가 안보의 핵심 지역으로 부상했다. 일부에서는 중국이 2027년까지 대만해협의 현상 변경을 시도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4) 이러한 전망은 미국의 군사 태세와 방위산업 계획 수립에도 일정 부분 반영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이러한 전략적 필요를 충족시킬 만큼 충분한 선박과 상선들을 자체 생산할 능력이 부족한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우려는 결국 미국이 해양 안보에서 중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동맹국들의 도움을 구하게 만든다. - [AUKUS 시대의 한국 핵추진잠수함 획득 전략](https://kims.or.kr/publication/issue-focus/if-2602/): 본 논문은 2021년 출범한 미·영·호 3국 안보 파트너십인 AUKUS의 역사적 배경, 전략적 논리, 제도적 구조, 기술적 도전 및 전략적 함의를 심층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SSN) 획득을 위한 'ROKUS(ROK-US)' 협력 모델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AUKUS는 단순한 기술 이전 협정을 넘어, 호주의 막대한 재정 투자와 미국의 조선업 병목 해소, 영국의 설계 역량을 결합한 '분업형 산업 통합' 모델이다. 그러나 호주는 원자력 산업 기반이 전무한 상태에서 출발하여 30년간 최대 3,680억 호주 달러를 투입해야 하는 고난의 길을 걷고 있다. 반면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업 역량과 24기의 상용 원전을 운용하는 민간 원자력 생태계를 갖추고 있어 호주보다 훨씬 유리한 출발선에 서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이 AUKUS를 맹목적으로 추종하기보다는, 미국의 전략적·산업적 약점을 보완하는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확보하는 독자적 경로를 개척해야 함을 역설한다. - [호르무즈 해협, 누가 법을 등지고 있는가?](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33/): 한국해양전략연구소해양안보센터장 -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전력화와 인력양성: 호주 AUKUS 사례를 통한 시사점](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32/): 한국해양전략연구소소장 - [KIMS Newsletter 제281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81/): 1. 국제질서를 포기해선 안된다 2. 북-중 정상회담: 이웃의 시선 - [2026년 하반기 대학(원)생 해양안보 논문 현상 공모](https://kims.or.kr/news/notice/2026-maritime-security-4/): ■ 공모주제해양안보, 해양전략, 해양력, 해군력, 해양경제, 해양사 등 경제·인문·사회분야에서 해양과 관련된 주제 - [2026년 하반기 해양안보 논문 공모](https://kims.or.kr/news/notice/2026-maritime-security-3/): ■ 공모주제해양안보, 허양전략, 해양력, 해군력, 해양경제, 해양사 등경제·인문·사회분야에서 해양과 관련된 주제 - [제16회 – 해양법과 해전법 아래 이란 유조선 그림자 선단에 대한 장대한 분노와 경제적 분노](https://kims.or.kr/academicevents/son-forum/iran-shadow-fleet/): 2026년 6월 10일,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는 James Kraska 미 해군대학 스톡턴 국제법 센터장을 발제자로 초빙, 「해양법과 해전법 아래 이란 유조선 그림자 선단에 대한 장대한 분노와 경제적 분노」이라는 주제로 제16회 손원일 포럼을 개최하였다. - [2018년도부터 2025년까지 중단](https://kims.or.kr/academicevents/son-forum/2018-2025-service-suspension/) - [KIMS Newsletter 제280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80/): 1. 대서양 동맹의 용광로 2. 대만 문제를 놓친 미 국방장관 - [2026년 상반기 대학(원)생 학술논문 공모 수상자 발표](https://kims.or.kr/news/notice/thesis-award-winners-2026/): 2026년 상반기 대학(원)생 학술논문 공모 수상자 발표수상논문명이름상금최우수상  미국해군의 중국 “A2/AD” 대응전략 발전동향 분석 : 우리해군의 전략ㆍ전력 발전을 위한 함의 도출을 중심으로김*수₩1,500,000우수상독일의 인도-태평양 전략 : 안보협력을 중심으로이*원₩1,000,000장려상한국 전통 해양치유자원 발굴을 위한 사례연구 : 전라남도 함평군 해수찜을 중심으로한*희₩750,000장려상인정이론으로 본 중국-필리핀 해양분쟁최*원₩750,000장려상수면 과학 기반 잠수함 24시간 교대제 분석 및 한국 해군 교리 적용 방안김*은신*일₩750,0002026년 상반기 해양안보 논문 공모 수상자 발표수상논문명이름상금최우수상국가 해양안보 인프라로서 해양수도:머핸 해양력(sea power) 이론의 현대적 재해석박*성₩2,000,000우수상한국 해군 함정 기반 중형급 무인항공기(UAV) 임차운용 모델 제안김*연₩1,500,000 - [제8회 알렉산더 C. 쿠싱 국제법 학술회의](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8th-law-conference/): 미 해군대학(U.S. NWC) 스톡턴 국제법 센터(Stockton Center for International Law)의 연례 학술행사인 알렉산더 C. 쿠싱 국제법 학술회의(Alexander C. Cushing International Law Conference)가 2026년 6월 8일부터 9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와 해군대학이 공동주최 하였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일본국제문제연구소(JIIA), 해군대학 재단(NWCF)이 공동후원 하였다. “국제법과 해상 분쟁”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 미국,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약 30여명의 전문가들이 발표자 및 기조연설자로 참가하였으며, 학계 및 해군 등 다양한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관하였다. KIMS와 NWC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하였다. - [[행사안내] 8th Annual Alexander C. Cushing International Law Conference](https://kims.or.kr/news/notice/cushing-law-conference/): 한국해양전략연구소와 미국 해군대학 국제법센터는 오는 2026년 6월 8일부터 9일까지 “국제법과 해상 분쟁(International Law and Conflict at Sea)”을 주제로 제8회 연례 국제법 학술회의를 개최합니다. 본 행사는 세계 각국의 저명한 국제법 및 해양법·해양정책 분야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에서의 국제법과 안보 문제를 분석하는 자리입니다. 각종 교훈과 시사점을 발굴하고 국가 간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하며,  해양에서의 법치주의를 강화하는 다학제적 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 [KIMS Newsletter 제279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9/): 1. 중국은 북한을 필요로 한다 2. 다가오는 나토(NATO) 억지력 위기 - [KIMS 모닝포럼 안내 : 이란전쟁과 국가안보의 미래](https://kims.or.kr/news/notice/morning-forum-260630/): 안녕하십니까.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이란전쟁과 국가안보의 미래 "라는 주제로 천영우 (사)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을 모시고 모닝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 [남중국해에서 필리핀 수산청 선박을 타고 지낸 열흘이 보여준 ‘9단선’의 실체](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31/): Swiss daily Neue Zurcher Zeitung 특파원 - [KIMS Newsletter 제278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8/): 1. 미-중 정상회담은 북한의 전략적 현실을 바꾸지 못했다 2. 최근 대만 인근 해저케이블 절단의 원인은 무엇인가? - [영국 핵추진잠수함 사업의 역사를 통해 본 정책적 함의](https://kims.or.kr/publication/policy-report/uk-nuclear-submarine-policy/): 이 글은 1차 사료(현재까지 공개된 정부 기록물)와 2차 자료(논문 및 서적 등)를 활용해 냉전기 영국의 핵추진잠수함(특히 원자로) 도입 경험을 분석한다. 특히 국내적·국제적 도전과 관련 법제를 살펴본다. 또한 핵추진잠수함 도입에 요구되는 막대한 비용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핵추진잠수함의 필요성에 대한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논거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나아가 '공여국(donor state)'으로부터의 기술 이전이 이와 같은 대규모 사업을 시작하는 데 매우 효율적인 수단이 될 수 있지만, 핵심 기술과 정보의 장기적 확보를 타국(동맹국)에 의존할 경우 '수원국(client state)'은 공여국의 국내 정책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영국의 사례는 자주적 역량 구축을 촉진하는 동력으로서의 기술 이전이 최적의 경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프랑스 핵추진잠수함 전력의 발전 : 도전, 혁신, 그리고 전략적 자율성의 추구](https://kims.or.kr/publication/policy-report/french-nuclear-submarine-strategy/): 이 글은 프랑스 핵추진잠수함 전력의 장기적 발전 과정을 전략적 자율성, 기술 혁신, 제도적 지속성과 접목하여 분석한다. 프랑스가 핵추진잠수함을 설계·건조·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군사적 야망이 아닌, 국방정책, 산업기획, 핵기술 전문성을 복합적으로 고려한 국가 전략이 있었음을 규명한다.19세기 잠수함 실험 단계부터 1971년 최초의 핵추진 탄도미사일 잠수함 취역에 이르기까지, 프랑스는 축적된 경험과 교리적 성찰을 토대로 점진적으로 자주적 잠수함 전력을 구축하였다.1950년대 후반 핵추진 체계로의 전환은 결정적인 기술적 도약인 동시에, 신뢰 가능한 억지력을 보장할 수 있는 비대칭적 해양 수단을 선호해 온 오랜 국가적 전통의 산물이기도 했다.프랑스 핵추진잠수함 발전의 역사에는 독특하게 통합된 민군 핵 생태계가 있었다. 프랑스 원자력위원회(Commissariat à l'Énergie Atomique, CEA), 국방조달총국(Direction Générale de l'Armement, DGA), 그리고 해군 산업 주체들은 상호 긴밀히 협력하면서 원자로 연구, 생산, 규제 감독, 전략 기획에 기여했다. 민간 원자력 부문의 발전은 핵추진잠수함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전문성과 지속성을 기여했다. - [거함거포주의의 귀환 : 이란전쟁의 교훈과 레일건 부활의 전략적 함의](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30/): 국방대학교전략학부 부교수 - [KIMS Newsletter 제277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7/): 1. 인도-태평양 내 일본의 중견국가 무기 전략 2.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익숙한 압박에 직면한 한국 - [KIMS Newsletter 제276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6/): 1. 한국과 일본이 핵을 가지지 않을 이유 2. 일본의 새로운 방산 수출 정책: 새로운 기회일까? - [KIMS-에스토니아 대사관 전문가 간담회](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estonia-future-dialogue/): 2026년 5월 12일,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과 함께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해저시설과 관련된 법적 이슈”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에스토니아 외교부 법무실의 방한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에스토니아 측에서는 Kristi Land 외교부 법무국장과 René Värk 외교부 국제법 실장이 참여하여 현재 발트해에서 벌어지고 있는 해저케이블 절단 사고와 러시아 그림자선단 활동, 그리고 국제법 준수 및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전달하였고, 한국 측에서는 심재학 해군본부 법무실장이 참여하여 한반도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해저 인프라 사고 및 그에 대한 법적 문제에 대한 견해를 나누었다. Tanel Sepp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와 원태호 KIMS 소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을 통해 한국과 유럽의 해양안보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 [호르무즈해협에서 베링해협으로-북극안보의 활로 개척](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9/): 국제관계학 박사 - [지중해의 러시아 해군기지: 실용적인 철수인가? 해외 해군기지는 국가정권이 바뀌면 어떻게 해야 할까?](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8/): Russian State University Professor - [KIMS-해군대학 공동세미나](https://kims.or.kr/academicevents/domestic/kims-nwc-joint-seminar/): 2026년 5월 8일,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해군대학과 함께 2026년 해군대학 전반기 해양안보 융합세미나를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한국의 해상교통로 보호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약 200명의 교수진들과 학생장교, 그리고 20여명의 외국 학생장교가 참관하였다. KIMS 원태호 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해상교통로 보호와 이를 위한 방안모색의 중요성을 전달하였으며, 정삼만 해양안보 센터장은 “말라카 SLOC 보호와 국제협력” 세션의 좌장을 맡아 오후 회의를 주도하였다. KIMS와 해군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 [KIMS Newsletter 제275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5/): 1. 한-미 연합 다영역기동부대(CMDTF) 청사진 2. 이란으로부터 대만이 배워야 할 씁쓸한 교훈 - [KIMS Newsletter 제274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4/): 1. 미-중 조선경쟁에서 한국과 일본의 역할이 핵심적인 이유 2. 있는 그대로의 북한 - [국제해협 이니셔티브 (International Strait Initiative, ISI) : 글로벌 해상교통로상 국제해협 보호 레짐 구축 제언](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7/): 예비역 해군 제독 - [해군사관학교 충무공학술세미나](https://kims.or.kr/academicevents/domestic/rok-naval-academy-seminar-2/): 2026년 4얼 24일,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는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가 주관하는 충무공 학술세미나에 참여하였다. 해군사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 KIMS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공동개최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정삼만 해양안보 센터장이 기관 대표로 참여하였다. KIMS와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는 오랫동안 교류를 이어왔으며, 양측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 [KIMS Newsletter 제273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3/): 1. 한-미가 핵 공급망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 2. 미 해군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일본 해상자위대 함대정보작전단 - [북극: 새로운 개척지](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6/):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연구원 - [KIMS Newsletter 제272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2/): 1. 인도-태평양의 곰: 러시아 2. 트럼프의 ‘황금함대’에 선박법(SHIPS Act)이 필요한 이유 - [KIMS-CAPS-KCL 합동 웨비나](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kims-caps-kc/):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 미국 아시아태평양전략센터(CAPS), 영국 킹스칼리지런던(KCL)은 2026년 4월 14일 첫 합동 웨비나를 개최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전략 비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웨비나에는 세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호르무즈 해협의 최근 동향, 미국의 대유럽·대아시아 동맹구조 변화, 그리고 한반도 안보환경에 미치는 함의 등을 논의했다. - [벼랑 끝에서 멈춰 선 호르무즈, ‘새로운 게임의 룰’과 한국의 주체적 생존 전략](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5/): 한국해양전략연구소소장 - [KIMS Newsletter 제271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1/): 1.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이유 2. 바다의 핵 혁신 플랫폼이 될 수 있는 미 해양행동계획(MAP) - [인도 Shekhar Sinha 제독(예) 간담회](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roundtable-shekhar-sinha/):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는 2026년 4월 7일 셰크하르 신하(Shekhar Sinha) 인도 해군 예비역 제독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인도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신하 제독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황과 인도의 대응방안, 나아가 인도와 중동국가 간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통찰과 분석을 내놓았다. KIMS 원태호 소장과 정삼만 센터장은 현 상황에 대한 한국의 인식과 대응방안 등을 설명하며 한국과 인도의 차이점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양측은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를 이어 나가기로 합의하며 이번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 [KIMS Newsletter 제270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70/): 1. 무역해로의 어뢰: 인도-태평양으로 돌아온 해전 2. 군 지도자들은 부담 분담을 통한 동맹강화에 앞장서야 한다 - [해양 중견국으로서의 한국](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4/): Kings College LondonProfessor - [제134회: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한국의 해양안보](https://kims.or.kr/academicevents/morning-forum/134th-morning-forum/): 주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한국의 해양안보연사: 양희철(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법·정책연구소장)일시: 2026년 3월 31일장소: 프레스센터 20층(내셔널프레스클럽) - [KIMS Newsletter 제269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9/): 1. 이란전쟁은 한-일-필 안보협력 강화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2. 남중국해 최대 섬이 될 수 있는 링양자오 - [한반도 주변 해역도 ‘그림자 선단’의 무대가 되고 있다](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3/): 한서대학교해양경찰학과 교수 - [경제적 영향력을 통한 해군력 증강: 중국의 지부티 진출과 한국에 대한 시사점](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2/): University of South WalesResearcher - [이안 바워스(Ian Bowers) 노르웨이 국방연구소 교수 방문](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ian-bowers-visit/): 2026년 3월 19일 노르웨이 국방연구소의 교수로 재직중인 이안 바워스(Ian Bowers) 박사가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를 방문하였다. 해양력과 동아시아 전문가인 바워스 박사는 한국의 해군력에 대한 지대한 연구를 한 이력이 있으며, KIMS와도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간담회에는 원태호 소장, 정삼만 센터장, 강승모 박사, 이재혁 연구원이 참여하여 바워스 박사와 함께 한국 해군력 및 동아시아 정세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하였다. KIMS는 앞으로도 바워스 박사의 연구에 학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 [우크라이나 뉴유럽센터(New Europe Centre) 방문단과의 간담회](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ukraine-centre-meeting/): 2026년 3월 19일 우크라이나의 뉴유럽센터 방문단이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를 방문하였다. 뉴유럽센터의 이번 방문은 2025년 2월 이후 두번째 방문이다. KIMS 측에서는 원태호 소장, 정삼만 센터장, 강승모 선임연구원, 이재혁 연구원이 간담회에 참여하였으며, 뉴유럽센터 측에서는 나탈리야 부티르스카(Nataliya Butyrska) 선임연구원, 미카일로 사무스(Mykhailo Samus) 전 우크라이나 군 장교, 크리스티나 젤레뉴크(Krystyna Zeleneiuk) 연구위원, 안드리 지트코(Andrii Zhytko) 우크라이나 군 중령이 참여하였다. 양측은 현재 흑해연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황의 내용을 공유하였고, 이 밖에도 이란 전쟁 및 북-러 공조 등이 한국과 우크라이나 안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 KIMS와 뉴유럽센터는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합의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 [KIMS-해군대학 실무간담회](https://kims.or.kr/academicevents/domestic/kims-naval-meeting/): 2026년 3월 18일, 대한민국 해군대학 총장단이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를 방문하여 실무간담회를 가졌다. KIMS 측에서는 원태호 소장과 정삼만 센터장이 총장단을 맞이하였고, 해군대학 측에서는 김성한 해군대학 총장, 유경연 교수부장, 이진구 해양전략전력학처장, 태영호 교학처장, 전창빈 주변국해양전략교수가 간담회에 참여하였다. KIMS와 해군대학은 오랫동안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해 교류를 이어왔다. 양 측은 2026년에도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하며 실무간담회를 마무리하였다. - [KIMS Newsletter 제268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8/): 1. 미국은 동맹국의 조선소 없이는 중국을 억제할 수 없다 2. 3차 걸프전은 ‘1차 대만해협 전쟁’의 영향에 대한 경고다 - [일본의 아세안 해양안보 외교전략: 필리핀과의 협력을 중심으로 -류재학-](https://kims.or.kr/maritimesecurity/11-1/): 본 논문은 일본이 아세안 국가들과 전개하고 있는 해양안보 협력전략을 분석하고, 그전략적 의의와 정책적 함의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일본-필리핀 간 협력을 중심으로 일본의 해양안보 전략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FOIP)' 구상의 실천 수단으로 어떻게 기능하고 있는지를 규명한다. 일본은 정보·감시·정찰(ISR) 협력, 수색 및 구조(SAR) 지원, 장비 및 기술 이전, 연합훈련 및 제도 협정(RAA, OSA) 체결 등을 통해 필리핀과의 협력을 입체화하고 있으며, 이는 역내 규범 기반 해양질서 형성과 전략적 억지력 확보라는 이중 목적을 지닌다.필리핀은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직접 마찰을 겪고 있는 해양 분쟁 당사국으로서, 일본 전략이 실질적으로 구현되는 대표 사례이며, 이를 통해 일본은 비군사적 수단을 활용한 안보 파트너십 구축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또한 일본은 다자협력(ADMM-Plus 등)에서는 규범 중심 접근을, 양자협력에서는 실질적인 억지력 구축을 병행하는 유연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또한, 본 논문은 나아가 한국의 대아세안 안보 협력에 주는 시사점도 도출한다. 일본의 접근은 한국이 추구할 수 있는 맞춤형 안보협력, 협력의 제도화, 소다자 협력의 전략적 활용 등 실천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한국 또한 국제사회에서 전략적 위상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 설계가 요구된다. - [중국 해양 회색지대 전략의 작동 방식 연구: 필리핀·베트남 사례를 중심으로 -박태규-](https://kims.or.kr/maritimesecurity/11-2/): 본 연구는 중국의 해양 회색지대 전략(gray-zone strategy)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고 작동하는지를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필리핀과의 스카버러 암초 사건(2012)과 베트남과의 파라셀 제도 시추선 사(2014)을 중심으로, 중국이 준군사적·비군사적 수단들을 전략적으로 선택(구성)하고, 이들을 단계적으로 연결(결합)하며, 상대국의 대응과 국제환경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반복하는 전략적 작동 방식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중국은 해경의 법적 정당성, 민병대의 법적·정치적 모호성, 시추선을 활용한 현장 점유 효과 및 여론전과 심리전 등 비물리적 수단들을 복합적으로 결합하여 상대국의 대응 능력을 점진적으로 무력화하고, 실질적인 해양 관할권을 확대해 나가는 전략적 체계를 갖추고 있었다. 또한 필리핀과 베트남 사례 비교를 통해 중국의 회색지대 전략이 상대국의 전략 환경과 대응 역량에 따라 압박형(필리핀)과 점유형(베트남)으로 다르게 나타나는 유연성과 반복성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중국의 해양 전략적 행동을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과 한국에의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 [북한 SLBM 지휘통제 분석 및 대응전략 연구: 지휘통제 무력화 방안을 중심으로 -오동건-](https://kims.or.kr/maritimesecurity/11-3/): 본 연구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는 북한 SLBM에 대한 대응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북한 SLBM이 실제로 운용되는 과정인 지휘통제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핵전력 지휘통제와 관련한 이론적 틀과 북한의 정치체제를 고려하였을 때, 북한 핵전력은 김정은 1인에게 권한이 집중되는 독단적 지휘체계로 운용되며, SLBM 또한 독단적 지휘체계의 적용을 받을 것으로 분석하였다. 그러나 SLBM의 지휘통제는 잠수함 지휘통제의 특성과 맞물려, 은밀성 극대화를 위해 실시간 통신이 제한되는 등 잠수함이라는 플랫폼의 특수성에 따라 매우 특정한 상황에 한정하여 권한을 위임받을 수 있다고 보았다.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효과적인 북한 SLBM 대응을 위해 잠수함이라는 플랫폼에 대응하는 대잠전을 수행함과 동시에, 장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에서 잠수함이 SLBM 발사명령을 수신할 수 없도록 SLBM 지휘통제를 무력화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 [해양안보 11호](https://kims.or.kr/maritimesecurity/issues-011/): 해양안보 11호 (Winter 2025 Vol.11, No.1) 본 논문은 일본이 아세안 국가들과 전개하고 있는 해양안보 협력전략을 분석하고, 그 전략적 의의와 정책적 함의를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일본-필리핀 간 협력을 중심으로 일본의 해양안보 전략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FOIP)' 구상의 실천 수단으로 어떻게 기능하고 있는지를 규명한다. 일본은 정보·감시·정찰(ISR) 협력, 수색 및 구조(SAR) 지원, 장비 및 기술 이전, 연합훈련 및 제도 협정(RAA, OSA) 체결 등을 통해 필리핀과의 협력을 입체화하고 있으며, 이는 역내 규범 기반 해양질서 형성과 전략적 억지력 확보라는... 목차 Russia’s A2/AD Strategy: Operational Challenges and Geopolitical Implications -Matlay Lyubava- 2026-03-17 11권, 해양안보 - [Russia’s A2/AD Strategy: Operational Challenges and Geopolitical Implications -Matlay Lyubava-](https://kims.or.kr/maritimesecurity/11-4/): This article examines Russia's Anti-Access/Area Denial (A2/AD) strategy, which is a key part of its military doctrine and regional security policy. The study argues that Moscow uses a combination of long-range precision weapons, advanced air defenses, electronic warfare, and artillery to create layered, multi-domain "denial zones." By analyzing the application of this strategy in regions like Kaliningrad, Crimea, the Baltic and Black Seas, the Arctic, and the Eastern Mediterranean, the paper moves beyond simple weapons lists to show how Russia's approach complicates NATO's freedom of action. By synthesizing official sources, think-tank analyses, and recent conflict data, it argues that Russian A2/AD complicates NATO's freedom of maneuver, raises intervention costs, and enables rapid, limited offensives under a "fait accompli" framework. These findings offer important insights for NATO's deterrence strategies and force posture adjustments. - [KIMS Newsletter 제267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7/): 1. 잠수함 너머: 한-캐나다 방위협력의 전략적 방향 2. 이란 분쟁이 한국에 스트레스 테스트인 이유 -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한국에 주는 전략적 함의](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1/): 한국해양전략연구소 객원연구위원 - [KIMS Newsletter 제266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6/): 1. 한-미 동맹: 변화하는 전략환경 속에서 강화되는 핵 억지력 2. 힘의 항구: 중국의 항구-기지-이중시설 네트워크 - [[발표자료포함] KIMS 모닝포럼 안내 :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한국의 해양안보](https://kims.or.kr/news/notice/morning-forum-260331/): 안녕하십니까.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한국의 해양안보 "라는 주제로 양희철 해양법·정책연구소장을 모시고 모닝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 [천하삼분지계(天下三分之計): 트럼프의 신 삼국지](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20/):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연구원 - [미국 해양행동계획(MAP)의 전략적 분석과 한국 조선업에 대한 함의](https://kims.or.kr/publication/issue-focus/if-2601/): 2026년 2월 13일 미국 백악관은 마르코 루비오 국가안보좌관과 러셀 보트 관리예산실장(OMB) 명의로 34페이지 분량의 ‘미국의 해양 행동계획(America's Maritime Action Plan, 이하 MAP)’을 발표했다. 이 문서는 2025년 4월 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14269호 ‘미국의 해양 지배력 복원(Restoring America's Maritime Dominance)’에 근거하여, 국가안보보좌관을 중심으로 국무부, 국방부, 상무부, 노동부, 교통부, 국토안보부, 미무역대표부(USTR) 등 범정부적 조율을 거쳐 수립된 것이다. MAP은 1936년 6월 29일 제정된 상선법(Merchant Marine Act of 1936) 이래 미국이 해양력 재건을 위해 내놓은 가장 야심적인 전략 문서로 평가되며, 단순한 조선업 부흥을 넘어 미중 전략경쟁 시대 해양 패권의 근본적 재편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그 역사적 중대성이 부각되고 있다. - [KIMS Newsletter 제265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5/): 1. 한-NATO 장기 연대 가능성: 무기 수출국에서 안보 파트너로 2. 미 해양행동계획(MAP)이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 - [변화하는 미국의 모습: 주방위군 배치와 마약 밀수선 공격](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9/): 일본 국가기본문제연구소이사 -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해상봉쇄 전략](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8/): 해군 전략분석시험평가단예비역 교리연구관 - [중국 군부의‘레드팀’ 소멸과 대만 해협의 위기 불안정성 진단](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7/): 해군대학교 수 - [2026 인도-태평양 해양안보 정세와 전망](https://kims.or.kr/publication/maritime-security/indo-pacific-maritime-security/): 2025년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을 선언하고 평화의 시대를 알리는 원년이 되길 기대하였지만, 2026년이 도래되고도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남았다. 그리고, 러-우 전쟁으로 발전된 러-북 군사적·외교적 밀착 행보는 한반도 안보의 불안을 증대시켰다. 중동에서도 전쟁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12일 전쟁,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등 중동지역에서의 안보 불안은 전쟁의 기로에서 전쟁을 선택하게 되었고, 결국 세계 경찰 역할을 해 온 미국은 이란을 직접 공습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인도-태평양지역에서의 미-중 패권경쟁은 오늘내일이 아니라는 인식을 더욱 심화시키며 경쟁구도는 더욱 격화되었다. 한편 중국 전승절 80주년을 맞아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66년 만에 국가 간에 결속을 다지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일본 총리로 새롭게 떠오른 강경보수 다카이치의 선출로 일본이 전쟁 가능 국가 행보를 시사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가지게 하였다. 다시 떠오른 일본 총리의 대만 발언은 그동안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내세우며 대만 침공 가능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다시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며 중국과 일본의 갈등을 심화시켰다. - [KIMS Newsletter 제264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4/): 1. 2025년 중국의 증가한 인도-태평양 내 군사활동 추적 2. New START 이후 미-러 전략적 핵 균형에 대한 비용 제약 - [해상 무력 충돌 시 해저 데이터 케이블의 법적 보호](https://kims.or.kr/peri-sample/peri416/):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아시아 태평양 지역해양법률 고문 - [해양통제 확보 수단으로서의 해군기지 타격의 재조명](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5/): 해군 중령해군 미래혁신연구단 - [KIMS Newsletter 제263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3/): 1. 2025년 중국 해안경비대의 스카버러 암초 순찰 2. 미 국가방위전략에 대한 인도-태평양의 반응 - [일본 사사카와 평화재단 방문단과의 간담회](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sasakawa-peace-kims/): 2026년 2월 3일 사사사카와 평화재단(SPF) 방문단이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를 방문하였다. 양측은 각자의비전과 연구분야를 소개하고 향후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KIMS측에서는 원태호 소장, 정삼만 센터장, 강승모 선임연구원, 이재혁 연구원, 강혜원 연구인턴, 정민화 연구인턴이 참여하였다. 사사카와 재단측에서는 무라카와 유타가(전 해상자위대 막료장), 미야가와 타다시(전 공군정보본부장), 카와카미 야스히로(사사카와 재단 총괄/교류 그룹장), 사쿠라바야시 미사(일본 방위산업 기자), 시바야마 미에(사사카와 재단 연구원), 이상회(사사카와 재단 연구원)이 참여하였다. - [해양 정체성 투사: 한국의 인도-태평양 해양 이니셔티브 참여](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4/): 인도 국립해양재단(NMF) 연구원 - [2026년 인도-태평양 해양안보정세 전망: 러시아](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3/): 해군대령국제관계학 박사 - [KIMS-APCSS 합동 웨비나 개최](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kims-apcss-joint-webinar-2/):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는 2026년 1월 29일 미국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APCSS)와 함께 공동 웨비나를 개최하였다. “한-미 조션협력과 미-중 해양경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한국과 미국의 유관 전문가들이 모여 여러 관련된 주제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KIMS 측에서는 신종계 서울대 명예교수가 조선 전문가로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APCSS 측에서는 Eric Labs 미 의회예산처(CBO) 선임분석관이 해군력 및 군수 전문가로 참여하였다. - [KIMS Newsletter 제262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2/): 1. 중국 해군의 성장: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2. 러시아 우주능력 확장 대응하기 - [싱가포르 RSIS 국제학술회의 참석](https://kims.or.kr/academicevents/international/rsis-maritime-outlook/):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는 2026년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 난양공대(NTU) 라자라트남 국제문제연구소(RSIS)가 개최한 “2026 지역 해양안보 전망” 학술회의에 참석하였다. 총 5개의 패널과 2개의 워크숍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유럽, 미대륙을 아우르는 80여명의 다양한 국적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이틀간 지역 해양안보와 국제정세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KIMS 원태호 소장은 한국 대표 전문가로 이번 회의에 참석하여 “불확실한 아시아-태평양 정세 속 동맹에 기반한 대한민국의 전략적 자율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그는 또한 RSIS의 부이사장인 Ong Keng Yong 대사를 만나 초대에 대한 감사를 전했으며, 양측은 앞으로도 꾸준히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 [KIMS Newsletter 제261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1/): 1. 2026년 군사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는 동남아시아 2. 돌아온 발트해 해저케이블 절단 - [2026년 인도-태평양 해양안보정세 전망: 중국](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2/): 한국해양전략연구소 객원연구위원 - [2026년 인도-태평양 해양안보정세 전망: 미국](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1/): 해군사관학교교수 - [영국의 2025년 전략방위리뷰: 해양 야망과 전략적 불확실성](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10/): King’s College London 부교수 - [KIMS Newsletter 제260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60/): 1. 그린란드와 북극을 둘러싼 경쟁 2. 한국의 핵잠재력은 워싱턴에게 나쁜 선택이 아닐 수 있다 - [SSN 확보를 위한 대 주변국 외교 전략](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09/): 한국해양전략연구소소장 - [KIMS Newsletter 제259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59/): 1. 트럼프 행정부의 핵 우선순위: 결정의 시간 2. 새로운 힘의 동맥: 해저케이블 - [중국과 일본의 해양무인 무기체계(UMWS) 비교분석: 현실주의 이론을 중심으로-장태경-](https://kims.or.kr/maritimesecurity/10-1/): 본 연구는 인도-태평양 지대의 급변하는 안보 상황 속에서 중국과 일본의 해양전략 및 UMWS(해양무인 무기체계)의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이를 국가의 공세적 성향, 위협 인식, 국가의 행태를 설명하는 현실주의 이론으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특히 각국의 위협 인식과 전략적 성향에 따라 UMWS가 해양전략의 연장선상에서 어떻게 개발·운용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중국은 시진핑 체제 이후 기존의 근해 방어 전략을 탈피하여 원해방위 개념을 강조하며, 해양 주도권 확보를 위한 수정주의 형태의 공세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양 전력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UMWS 개발도 전략적 차원에서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반면 일본은 중국의 팽창을 억제하고 역내 질서 유지를 목표로 하는 현상유지 전략 추구를 위해, 공세적인 해양전략과 군사 개념을 강구하고 있다. 일본의 UMWS 개발은 거부 전략의 일환으로서, 수세적인 특성을 보이지만 수단적으로는 능동적인 전력 강화를 위함이다.이러한 군사 전략과 무기체계의 변화는 인·태 지역에서의 안보 경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으며, UMWS 개발은 중국과 일본 양국 모두에게 국가전략 실행의 핵심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다. 한국은 이러한 전략 변화를 단순한 기술 경쟁이 아닌 구조적 안보 환경 변화로 인식하고, 이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해양전략과 UMWS 운용 계획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 [한국 해군 기뢰대항작전 발전전략 연구: 주요 국가 기뢰대항작전 발전동향 분석결과를 중심으로-정미애 · 이택선-](https://kims.or.kr/maritimesecurity/10-2/): 기뢰는 저비용 고효율의 무기로서 다양한 해전사에서 그 효과를 입증해왔으며, 기뢰에 대응하기 위한 기뢰대항작전은 해군작전에서 전략/작전/전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해군의 기뢰대항작전은 북한의 기뢰전 위협과 기뢰대항전력의 양적·질적 부족이라는 어려움에 직면해있다. 한국 해군은 부족능력을 충족하기 위해 현존 전력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들과 신규 전력을 획득할 다양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신규 전력들을 운용하기 위한 새로운 기뢰대항작전에 대한 개념 정립이 명확하지 않고, 미래 기뢰대항작전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전력 발전 검토 또한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미국·영국·벨기에·네덜란드·튀르키예와 같은 주요 국가 기뢰대항작전 발전동향 분석을 통해 향후 한국 해군의 기뢰대항작전 발전전략을 제시하였다.기뢰대항작전 발전전략은 전략의 3요소인 목표, 방법, 수단으로 제시하였는데, 기뢰 대항작전의 목표는 전시 우선순위 항만 및 해상교통로에 대한 기뢰제거율 조기 달성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은 전통적 소해함에 추가하여 유·무인 복합체계를 활용한 Stand-off 기뢰대항작전 수행이다. 수단은 전투발전요소 중 주요 국가 기뢰대항작전 발전동향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교리·물자·조직 측면에서 Stand-off 기뢰대항작전 수행 방안 구체화, 무인체계 도입 활성화, 기뢰전 전투체계 구성, SAS 센서 탑재, 기뢰전 지원센터 구축의 5가지를 제시하였다. - [해병대의 우주작전 수행방안에 관한 연구-정창윤 · 황인혁-](https://kims.or.kr/maritimesecurity/10-3/): 우리군의 미래 합동작전개념인 '전 영역 통합작전'을 구현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능력은 우주작전수행 능력이다. 해병대는 이러한 우주작전 수행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여 우주력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본 논문은 해병대 우주작전 교범 제정을 위한 사전 연구로써 우주작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미군의 우주작전 사례를 분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주작전을 통해 6대 전투수행기능별 향상되는 효과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해병대 작전 유형별 우주작전 수행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해병대의 발전과 합동성 강화, 군의 군사전략 구현에 기여할 수 있다.이러한 연구는 우주력 발전을 위한 기반인 해병대 우주작전 수행개념을 구체화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해당 연구를 통해 해병대 전 구성원이 해병대 우주작전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절실하게 깨닫기를 바라며 본 연구가 해병대 우주작전 수행능력 확보 및 고도화로 인한 마중물이자 견인차로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지정학적 국제 체제와 해양 강대국의 전략: 전략적 속성과 지정학적 요인의 분석-영국과 일본 사례-진서영-](https://kims.or.kr/maritimesecurity/10-4/): 본 연구는 해양 강대국의 전략 선택을 설명하기 위해, 국제 체제의 구조적 요인과 국가의 전략적 속성(현상유지 vs. 수정주의)의 상호작용에 주목하는 새로운 분석틀을 제시한다. 기존 연구들이 주로 힘의 구조와 지정학적 요인에 집중한 반면, 본 연구는 국가 내부 요인과 전략적 속성을 통합적으로 고려함으로써, 해양 강대국의 전략 선택이 대륙체제와 해양 체제에서 병행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영국과 일본의 사례 분석을 통해, 영국은 해양 패권국으로서 현상유지적 속성에 기반한 방어적·공격적 현상유지 전략을 병행하며 국제질서의 안정을 추구한 반면,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 급격한 부상과 함께 수정주의적 전략을 채택하고, 대륙과 해양 양면에서 공세적 전략을 적극 추진하였다. 이러한 차이는 국제 체제의 힘의 구조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국가 전략의 차별성을 보여주며, 국가 내부 요인과 전략적 속성의 중요성을 실증적으로 부각시킨다.또한 본 연구의 분석틀은 현대 미·중 패권 경쟁에도 적용 가능하다. 미국은 현상유지 국가로서 인도-태평양 전략을 통해 해양 패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은 수정주의 국가로서 해양 통제와 대륙 개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양상은 과거 영국-일본 관계와 유사하지만, 현대 국제 체제의 복잡성과 상호의존성으로 인해 보다 정교한 전략적 접근이 요구된다. - [해양안보 10호](https://kims.or.kr/maritimesecurity/issues-010/): 해양안보 10호 (Summer 2025 Vol.10, No.1) 본 연구는 인도-태평양 지대의 급변하는 안보 상황 속에서 중국과 일본의 해양전략 및 UMWS(해양무인 무기체계)의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이를 국가의 공세적 성향, 위협 인식, 국가의 행태를 설명하는 현실주의 이론으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특히 각국의 위협 인식과 전략적 성향에 따라 UMWS가 해양전략의 연장선상에서 어떻게 개발·운용 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중국은 시진핑 체제 이후 기존의 근해 방어 전략을 탈피하여 원해방위 개념을 강조하며, 해양 주도권 확보를 위한 수정주의 형태의 공세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목차 지정학적 국제 체제와 해양 강대국의 전략: 전략적 속성과 지정학적 요인의 분석-영국과 일본 사례-진서영- 2025-12-25 10권, 해양안보 - [KIMS E-Journal 제5권](https://kims.or.kr/publication/e-journal/kims-e-journal-5/): ISSN: 2799-7030해저 인프라 위협과 해양 안보의 구조적 안정성: Nord Stream 이후 국제 사례 분석본 연구는 해저전(Subsea Warfare)이 현대 해양전략 환경에서 해양안보의 구조적 안정성(Structural Stability of Maritime Security)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구조적 안정성을 구성하는 네 핵심 요소인 예측가능성(Predictability), 통제가능성(Controllability), 해결가능성(Resolution), 확산가능성(Diffusibility)을 분석 변수로 설정하고, Nord Stream 가스관 파괴 사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사례를 중심으로 정성적 평가를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해저전 위협은 은폐성, 익명성, 기술의 이중 용도성 등에 기반하여 국가 간 전략적 상호작용의 불확실성을 구조적으로 심화시키며, 기존 해양안보 체계가 전제해 온 예측성과 통제성의 기반을 약화시키는 경향을 보였다. 본 연구는 가설 연역적 방법(deductive hypothesis approach)을 적용하여, 비정형적 전장인 해저전 위협이 구조적 안정성의 핵심 변수들을 어떻게 약화하거나 무력화하는지를 이론-사례 기반으로 규명하고, 이를 토대로 해저전 대응을 위한 구조적 안정성 강화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 특히 PCRD 분석틀의 적용은 해저전 환경을 정성적으로 구조화함으로써, 제해권 유지와 해양전략자산 보호를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며, 동맹국 및 다자안보체제에서의 해양 위협 대응전략 수립에도 기여 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 [KIMS Newsletter 제258호](https://kims.or.kr/issubrief/kims-newsletter/newsletter-258/): 1. 한-중 잠정조치수역(PMZ) 주변 중국 부표 2. 한국의 조선 역량 - [유럽과 동아시아 안보에 대한 북한의 군사적 개입의 전략적 의미](https://kims.or.kr/issubrief/kims-periscope/peri408/): 뉴유럽센터(우크라이나) 부선임연구원 ## 페이지 - [『해양안보』편집위원 및 심사 규정](https://kims.or.kr/review-policy/): 제1조 (목적)이 규정은 한국해양전략연구소(이하 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 『해양안보』의 편집과 논문의 심사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해양안보』투고 규정](https://kims.or.kr/submission-guidelines/): 제1조 (목적)본 규정은 한국해양전략연구소(이하 ‘연구소’라 칭함)이 발간하는 학술지인 『해양안보』에 논문을 투고하는 투고자의 자격, 투고방법 등을 규정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 [『해양안보』연구윤리 규정](https://kims.or.kr/research-ethics-policy/): 제1조 (목적)본 연구윤리규정은 한국해양전략연구소(이하 “연구소”라 한다)에서 발행하는 『해양안보』의 학문적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연구윤리의 원칙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 [『해양안보』논문집필 요령​](https://kims.or.kr/author-guidelines/): 학술지『해양안보』 학술지 논문 공모 학술지 투고 규정 학술지 논문 투고 학술지 논문 찾기 학술지 투고 논문 저작권 이양 동의 규정 『해양안보』논문 집필요령 PDF 원본보기 - [학술지 투고 논문 저작권 이양 동의 규정](https://kims.or.kr/journal-copyright-transfer/): 논문투고 시 아래의 저작권이양동의 내용이 투고 및 제출 규정에 있으니 반드시 확인 및 동의하시어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장 인사말](https://kims.or.kr/directors-greeting/): 누가 한국을 구원할 자이냐. 한국을 바다에 서는 나라로 일으키는 자가 그일 것이다. 어떻게 한국을 구원하겠느냐. 한국을 바다에 서는 나라로 고쳐 만들기 그것일 것이다. - [main-test](https://kims.or.kr/main-test-2/): 논문투고 바로가기 "클릭" - [Issue Focus](https://kims.or.kr/issue-focus/):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Strategy21 KIMS 정책보고서 Issue Focus Working Paper Issue Focus - [test](https://kims.or.kr/test/): 2022 상반기 대학(원)생 해양학술논문 현상 공모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에서는 해양에 대한 연구 의욕을 진작시키고 차세대 해양 연구자를 발굴하고자 2021년도 하반기 대학(원)생 해양학술논문 - [KIMS 정책보고서](https://kims.or.kr/policy-report/):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Strategy21 KIMS 정책보고서 Issue Focus Working Paper KIMS 정책보고서 - [E-book & Journal-test](https://kims.or.kr/e-book-journal-test/):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Strategy21 E-book & Journal 한국 북극해 정책의 현황과 발전과정, 한계점 인도-태평양전략 대 일대일로의 충돌 동향과 한국의 외교안보전략 KIMS E-Journal 창간호 바다와 함께 만들어 온 나라사랑 KIMS 20년사 The Evolution of the Maritime Security Environment in Northeast Asia and ROKN-USN Cooperation KIMS Issue Brief : ‘남중국해 중재판정’ 특집 美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2025 - [Strategy21](https://kims.or.kr/strategy21/):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Strategy21 KIMS 정책보고서 Issue Focus Working Paper Strategy21(사업종료/해양안보로 진행중) Strategy 21 논문 검색 - [학술지 논문 찾기 1권 리스트페이지](https://kims.or.kr/j-fn-01list/): 학술지『해양안보』 학술지 논문 공모 학술지 투고 규정 학술지 논문 투고 학술지 논문 찾기 학술지 논문 찾기 - [학술지 논문 찾기n](https://kims.or.kr/j-fn/): 학술지『해양안보』 학술지 논문 공모 학술지 투고 규정 학술지 논문 투고 학술지 논문 찾기 학술지 논문 찾기 준비중입니다. - [학술총서](https://kims.or.kr/ac/):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학술총서 KIMS Newsletter 제31호 육군의 ‘신속대응사단’ 창설과 향후 과제 KIMS Newsletter 제30호 미국 해군 355척 계획의 현실과 전망 KIMS Newsletter 제29호 『KIMS E-Journal』 통권 1호(창간호) 발간 안내 중국 해경법의 발효와 센카쿠 분쟁에 대한 함의 중국의 해경법 시행과 일본의 대응, 그리고 한국에게 주는 함의 KIMS Newsletter 제28호 KIMS Newsletter 제27호 美 제2함대 전력화 1주년에 즈음하여 KIMS Newsletter 제26호 ‘한국캐미호’ 억류와 한국의 해양 안보 바이든 행정부의 안보정책 시리즈 KIMS Newsletter 제25호 이란의 한국 국적 ‘케미호’ 나포가 주는 전략적 함의(含意) KIMS Newsletter 제24호 중국해군의 제4함대 창설 전망과 시사점 1 2 3 ... 65 - [회원로그인](https://kims.or.kr/m-login/): MEMBERSHIP 회원로그인 - [회원프로필](https://kims.or.kr/m-profile/): MEMBERSHIP 회원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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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test](https://kims.or.kr/main-test/):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이 학술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각 지원자격을 확인하시어 논문을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채널 또는 이메일을 이용해주시기 - [임직원 및 연구위원](https://kims.or.kr/organization/): 연구소 소개 이사장 인사말 소장 인사말 연구소 설립목적/연혁 임직원 및 연구위원 찾아오시는 길 임직원 및 연구위원 이사장 정의승 해사 17기 졸업 및 임관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이사장 소장 원태호 경기대학교 안전보장학과 국제정치학 박사 조지워싱턴 대학교 안보정책학과 박사과정 수료 대한민국 국방대학원 국제관계학 석사 해군사관학교 졸업(32기) 경력 경남대학교 초빙교수 세종대학교 석좌교수 국방과학연구소 자문위원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 합동참모차장 해군사관학교장 해군제3함대사령관 해양안보 센터장 정삼만 학력 미주리대학교(주립) 국제정치박사 국방대학교 안전보장학 석사 해군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35기) 경력 해본 전투발전단 해양전략발전과장 주미한국대사관 해군무관 서태평양해군심포지움기획단 회의기획관 해군대학 교수부 전략학처장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합동군사대학 전력전략학처장 연구실 김예슬 선임연구원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정치학 박사 숙명여자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글로벌안보협력학 석사 숙명여자대학교 정치학 학사 경력 現 해군미래혁신단 미래해양전 연구센터 전문위원 現 해양경찰청 MDA 자문단 자문위원 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연구원 강승모 선임연구원 학력 London School of Economics 외교사 박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한국학) 석사 Macalester College 인류학/동아시아연구 학사 경력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국방사부 연구원 Woodrow Wilson International Center for Scholars KF 주니어펠로우 공군 통역장교 이재혁 연구원 학력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국제협력) 석사 日 도쿄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국제공공정책학 석사 美 조지워싱턴대학교 국제관계학 학사 경력 규장각 국제한국학센터 연구조교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 과장 여의도연구원 프로젝트 연구원 김상훈 (비상임)연구원 학력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 석사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경력 美 아시아정책연구소(NBR) KF Research Fellow 일민국제관계연구원 교육조교 대한민국 해군 장교(함정) 이사장 인사말 연구소 설립목적/연혁 임직원 및 연구위원 찾아오시는 길 임직원 및 연구위원 이사장 겸 소장 정의승 해사 17기 졸업 및 임관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이사장 해양안보 센터장 정삼만 학력 미주리대학교(주립) 국제정치박사 국방대학교 안전보장학 석사 해군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35기) 경력 해본 전투발전단 해양전략발전과장 주미한국대사관 해군무관 서태평양해군심포지움기획단 회의기획관 해군대학 교수부 전략학처장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합동군사대학 전력전략학처장 대외협력실장 조덕현 학력 美오하이오주립대 역사학과(문학박사, 군사사전공) 고려대학교대학원 서양사학과(문학석사, 독일해군사 전공) 고려대학교 사학과(문학사) 해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공학사) 경력 해군사관학교 군사전략학과 교수 美해군사관학교 역사학과 교환교수(미국해군사, 한국사 강의) 해군대학 해전사 교수 공군사관학교 교환교수 충남대학교 해양안보학과 초빙교수 논문 및 저서 『세계사 속의 해전』 (서울: 신서원, 2006) 『해전사 속의 해전』 (서울: 신서원, 2010) 「Don’t Give Up the Ships: United States Naval Operations During the First Year of the Korean War」 (美오하이오주립대 박사학위 논문, 2002) 등 전쟁사 및 해전사 관련 논문 다수 연구실 김예슬 선임연구원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정치학 박사 숙명여자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글로벌안보협력학 석사 숙명여자대학교 정치학 학사 경력 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연구원 강승모 선임연구원 학력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LSE) 외교사 박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 석사 Macalester College 인류학/동아시아학 학사 경력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연구기획과 연구원 국방부 미군기지이전사업단 통역장교 공군교육사령부 외국어교육실 교관 김상훈 연구원 학력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 석사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경력 美 아시아정책연구소(NBR) KF Research Fellow 일민국제관계연구원 교육조교 대한민국 해군 장교(함정) 사무국 정승수 사무국장 행정/관리 업무 담당 이연정 대리 회계/관리 업무 담당 - [정세와 전망](https://kims.or.kr/situation-prospects/):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Strategy21 KIMS 정책보고서 Issue Focus Working Paper 정세와 전망 2020-2021동아시아 해양안보 정세와 전망 - [학술지 논문 찾기](https://kims.or.kr/journal-find/): 학술지『해양안보』 학술지 논문 공모 학술지 투고 규정 학술지 논문 투고 학술지 논문 찾기 학술지 투고 논문 저작권 이양 동의 규정 학술지 논문 찾기 준비중입니다. -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https://kims.or.kr/special-lecture/): 학술행사 국내학술행사 국제학술행사 전문가 워크샵 모닝포럼 KIMS 손원일 포럼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 해양학술논문현상공모 연구용역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사업종료/안보강연으로 진행중) - [KIMS 손원일 포럼](https://kims.or.kr/son-forum/): 학술행사 국내학술행사 국제학술행사 전문가 워크샵 모닝포럼 KIMS 손원일 포럼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 해양학술논문현상공모 연구용역 KIMS 손원일 포럼 - [연구용역](https://kims.or.kr/research/): 학술행사 국내학술행사 국제학술행사 전문가 워크샵 모닝포럼 KIMS 손원일 포럼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 해양학술논문현상공모 연구용역 연구용역 - [해양학술논문 현상공모](https://kims.or.kr/competition/):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에서는 해양에 대한 연구 의욕을 진작시키고 차세대 해양 연구자를 발굴하고자 2021년도 상반기 대학(원)생 해양학술논문 현상 공모를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 [학술지 투고 규정](https://kims.or.kr/journal-rule/): 학술지『해양안보』 학술지 논문 공모 학술지 투고 규정 학술지 논문 투고 학술지 논문 찾기 학술지 투고 논문 저작권 이양 동의 규정 학술지 투고 규정 『해양안보』논문집필 요령​ 『해양안보』논문집필 요령​(한글파일) 『해양안보』연구윤리 규정 『해양안보』투고 규정 『해양안보』편집위원 및 심사 규정 - [학술지 논문 공모](https://kims.or.kr/journal-competition/): 해양안보, 해양전략, 해양력/해군력, 해양경제, 해양사, 해양법, 해양환경·자원 등의 해양관련 주제 - [공지사항](https://kims.or.kr/notice/): 연구소 소식 공지사항 연구소 행사 및 동정 공지사항 - [연구소 행사 및 동정](https://kims.or.kr/news/): 연구소 소식 공지사항 연구소 행사 및 동정 연구소 행사 및 동정 - [E-book & Journal](https://kims.or.kr/ebook-journal/):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Strategy21 KIMS 정책보고서 Issue Focus Working Paper E-book & Journal - [학술총서](https://kims.or.kr/academicbooks/):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Strategy21 KIMS 정책보고서 Issue Focus Working Paper 학술총서 - [KIMS 모닝포럼](https://kims.or.kr/morning-forum/): 학술행사 국내학술행사 국제학술행사 전문가 워크샵 모닝포럼 KIMS 손원일 포럼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 해양학술논문현상공모 연구용역 KIMS 모닝포럼 - [전문가 워크샵](https://kims.or.kr/workshop/): 학술행사 국내학술행사 국제학술행사 전문가 워크샵 모닝포럼 KIMS 손원일 포럼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 해양학술논문현상공모 연구용역 전문가 워크샵 (사업종료/ 국제학술행사로 진행중) - [국제학술행사](https://kims.or.kr/international-academic-activities/): 학술행사 국내학술행사 국제학술행사 전문가 워크샵 모닝포럼 KIMS 손원일 포럼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 해양학술논문현상공모 연구용역 국제학술행사 - [국내학술행사](https://kims.or.kr/domestic-academic-activities/): 학술행사 국내학술행사 국제학술행사 전문가 워크샵 모닝포럼 KIMS 손원일 포럼 학군후보생/대학생 대상 특강 해양학술논문현상공모 연구용역 국내학술행사 - [KIMS Working Paper](https://kims.or.kr/kims-working-paper/): 발간물 학술총서 정세와 전망 E-book & Journal Strategy21 KIMS 정책보고서 Issue Focus Working Paper KIMS Working Paper (사업종료) 이슈·브리프 - [KIMS Newsletter](https://kims.or.kr/kims-newsletter/): Periscope & Newsletter Periscope Newsletter KIMS Newsletter 뉴스레터는 국제관계, 해양, 안보 등의 주제를 바탕으로 전세계 주요 연구소, 언론기관, 정부 부처의 최신 소식과 보고서, 연구 결과물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주 1회 발행을 합니다. - [KIMS Periscope](https://kims.or.kr/kims-periscope/): Periscope & Newsletter Periscope Newsletter KIMS Periscope 페리스코프는 국제관계, 해양, 안보 등에서 나타나는 쟁점들에 대하여 국내외 전문가들이 깊이있는 분석과 전망, 함의을 제시하는 기고문으로 월 3회 발행을 합니다. KIMS Periscope 집필 안내 KIMS Periscope는 수중 항해 중인 잠수함이 잠망경(Periscope)을 통해 수상의 표적을 신속 정확하게 관측, 평가하여 대처하듯이 해양전략, 해양안보, 해양안전, 해양법, 해양경제 등에 관련한 현안 및 쟁점을 식별, 분석하여 국가의 해양권익 보호 및... 자세히보기 - [찾아오시는 길](https://kims.or.kr/map/): 연구소 소개 이사장 인사말 소장 인사말 연구소 설립목적/연혁 임직원 및 연구위원 찾아오시는 길 찾아오시는 길 주소/연락처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59 (우 04002) 우양빌딩 5층전화 : 02) 333-2536~8Fax : 02) 333-2854E-mail : kims@kims.or.kr 지도보기 - [KIMS 모닝포럼-test](https://kims.or.kr/morning-forum-test/): 이슈·브리프 KIMS Periscope KIMS Morning Forum 제127회 제127회 KIMS Morning Forum 결과 주제 : “중국의 해양강국 추구와 회색지대 전략” 연사 : 이서항 한국해양전략연구소장 일시 : 2019년 9월 25일(수) 07:30-09:00시 장소 : 전쟁기념관 뮤지엄홀 크리스탈볼룸 (2층) 참석인원 : 180여명 주요 발표 내용 우리 연구소는 지난 9월 25일 ‘중국의 해양강국 추구와 회색지대 전략’을 주제로 제127회 KIMS 모닝포럼을 개최했다. 연구소 이서항 소장이 발표자로 나선 이번 모닝포럼에서 이 소장은 2012년 시진핑 주석 등장 이후 전개된 중국의 해양대국 정책의 배경을 검토한 뒤 어업과 연계된 중국해양권익 강화의 일환으로 동원되고 있는 주로 해상민병(maritime militia)세력에 의한 이른 바 ‘회색지대 전략'(gray zone strategy)의 본질을 설명했다. 이 소장은 ‘회색지대 전략’을 ‘평시임에도 불구하고 전시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자국의 안보이익을 성취하는 전술’이라고 규정하고 수단의 비대칭성과 실행의 점진주의가 특징이라고 소개한 뒤 우리나라가 서해에서 중국의 불법조업과 영유권 주장 중복 등을 포함한 갈등을 겪고 있는 만큼 중국 회색지대 전략의 완전한 실체 파악과 한반도 주변 수역에서의 ‘법 기반 질서'(rule-based order)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서항 소장 발표 자료 전문 목록보기 - [KIMS Newsletter-test](https://kims.or.kr/kims-newsletter-test/): 본 논문은 북극 안보에서의 스발바르 제도의 역할과 안보조항 중심의 1920년 파리조약 이행의 역사, 그리고 스발바르가 군사분쟁에 연루될 위험성에 관하여 다루고 있음. 스발바르 제도는 비무장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북극의 경성안보(hard security)에서의 역할에 대한 평가는 몇몇 요인에 의해 잘 되고 있지 않음. 조약에 대한 한정적인 해석이 첫 번째 문제로서 스발바르 제도 내의 우주 감시 기지 등의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설 등에 관하여 국가 간 이견이 존재함. 특히 북극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러시아에게 매우 중요한 지정학적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어 NATO와의 갈등이 증대될 것으로 보임. 그러나 저자는 군사적 충돌 가능성은 관련 국가 간 그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공유되고 있기에 높지 않다고 주장함. - [KIMS Periscope-test](https://kims.or.kr/kims-periscope-test/): 박 종 관 - [연구소 설립목적/연혁](https://kims.or.kr/history/): 해양·안보관련 주제에 대한 관심 제기 및 여론환기(문제제기), 새 정보, 분석, 주장·전망을 담은 KIMS Periscope를 발간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고를 기대합니다. - [이사장 인사말](https://kims.or.kr/greeting/): 해양은 인류문화의 교류와 세계문명의 가교로서, 그리고 인간과 재화를 운송하는 교통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자원의 중요한 공급원으로 인류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에 국가안보 측면에서도 긴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main-test-1014](https://kims.or.kr/main-test-1014/):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이 학술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각 지원자격을 확인하시어 논문을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채널 또는 이메일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main-test1008](https://kims.or.kr/main-test1008/):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이 학술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각 지원자격을 확인하시어 논문을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채널 또는 이메일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main-test1006](https://kims.or.kr/main-test1006/):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이 학술논문을 공모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각 지원자격을 확인하시어 논문을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채널 또는 이메일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양전략연구소](https://kims.or.kr/):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다음과 같이 해양학술논문공모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주제해양안보, 해양전략, 해양력, 해군력, 해양경제, 해양사 등 경제·인문·사회분야에서 해양과 관련된 주제■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