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해군대학과 함께 2026년 해군대학 전반기 해양안보 융합세미나를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한국의 해상교통로 보호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약 200명의 교수진들과 학생장교, 그리고 20여명의 외국 학생장교가 참관하였다. KIMS 원태호 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해상교통로 보호와 이를 위한 방안모색의 중요성을 전달하였으며, 정삼만 해양안보 센터장은 “말라카 SLOC 보호와 국제협력” 세션의 좌장을 맡아 오후 회의를 주도하였다. KIMS와 해군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