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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술행사

한·미 해군 평시작전협력: 비전통적 안보문제 지원에 대한 개념과 작전

  • 환영만찬사
    · 정의승 이사장, KIMS
  • 개회사
    · 송근호 연구소장, KIMS
    · McDevitt 부소장, CNA
  • 패널 Ⅰ : 호르무즈해협에서 동북아시아의 에너지 안보와 해로보호
    · 평화시 에너지 안보 위협과 해군의 임무 – Dr. Thomas Bowditch, CNA
    · 동아시아의 해로안보와 해군의 역할 – 이서항 교수, 외교안보연구원
  • 패널 Ⅱ : 평시 작전: 아덴만의 대해적 작전
    · 평시 비전통적 임무에 대한 한·미 해군 협력 – Dr. Eric Thompson, CNA
    · 소말리아 근해의 대해적 작전과 해군의 역할 – 정삼만 박사, 해군대학
  • 대해적 작전의 경험과 교훈 – VADM (ret) Kevin Cosgriff, 전 미해군 제5함대사령관
  • 오찬연설 : 한미 해군 협력의 중요성 – VADM. Doug Crowder, 미 해군본부 기획전략참모부장, 전 미해군 제7함대사령관
  • 패널 Ⅲ :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 한국의 PSI 준비와 운영방향- 안기석 중장(예), 전 해군작전사령관
    · PSI에 대한 미해군의 전략 개념과 운영 방향 – RADM(ret) McDevitt, CNA 전략연구실장
  • 패널 Ⅳ : 동북아시아지역 해군 협력에 대한 전망
    – 이춘근 박사, KIMS 선임연구위원
    – RADM. James Wisecup, 미 해군대학 총장
  • 종합 논평
    · 송근호 연구소장, KIMS
    · McDevitt 부소장, CNA

(7) 학술회의 공동개최 성과

금번 San Francisco에서의 KIMS-CNA 공동주최 해양안보학술회의는 2007년 하와이, 2008년 서울에 이어 세 번째 개최하는 회의로 “한·미 해군 평시작전”이라는 주제 하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동북아시아의 에너지 안보와 해로보호 협력”, “아덴만의 대해적 작전에 대한 한·미 해군 협력”,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구상(P.S.I)”, “동북아시아 지역 해군 협력에 대한 전망” 등 4가지의 소주제에 대한 한·미 양측의 발표와 진지한 토론과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한·미 양국의 회의 참석자들은 평시 해양에서의 해적활동과 국제테러위협 등의 초국가적 또는 비전통적 안보 위협의 증가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향후 비전통적 안보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한·미 해군의 작전개념 발전과 협력이 더욱 필요하는데 공감을 하였고 평시 국가안보의 핵심요소인 해양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하는 한·미 해군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해상교통로 보호, 효율적인 대해적 작전, 대량살상 무기 확산방지와 국제평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데도 의견을 같이 하였다.
아울러 현재 실시하고 있는 대해적 작전과 PSI에 관한 각종 경험과 교훈을 상호 공유하고 이를 발전시키는데 공동노력을 하기로 하였다.

한·미 양국 해군의 현역 및 예비역 고위급 장교와 민간인, 안보전문 학자가 다수 참석하여 수준 높은 발표와 활발한 토론으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었고 한·미 해군 및 한국해양전략연구소와 미국해군분석센터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미측에서 한국과 인연이 깊은 전 7함대사령관인 미 해군본부 작전기획참모부장 Crowder 제독과 전 주한미해군사령관을 역임한 Wisecup 미해군대학 총장 등이 참석하고 한측에서 주샌프란시스코 한국 총영사관의 구본우 총영사를 비롯한 총영사관 직원, 한인회 대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전 해군대학 총장 김경섭 제독, 옥포회장 박광용 제독, 미 해군대학원 교수 박칠성 박사, 송광섭 박사, 그리고 우리해군의 젊은 유학장교 들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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