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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모닝포럼

제68회 –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와 국군사의 정립 방향

  •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는 일제 조선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 역에서 척살함으로 조선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리고 1910년 3월 26일 뤼순감옥에서 순국하였다.
  • 안 의사의 의거는 2000만 대한인의 가슴에 큰 격랑을 일으켰으며 일제 강점기 내내 항일 독립 투사들의 정신적 지표가 되었으며 또한 안 의사의 정신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족혼의 표상이며 세계평화를 일깨우는 등불이 되기도 하였다.
  • 이에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그의 고귀한 우국충정을 기리면서 학술원 회원이신 이태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모닝포럼(MORNING FORUM) 강사로 초청,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와 국군사의 정립 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하였다.
  •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는 한국 항일독립운동사에 영원히 빛날 역사이며, 단순한 개인의 의거가 아니라 대한의군(大韓義軍)의 작전으로 이루어져 대한민국 국군사(國軍史)의 전사(前史)로서 의미가 새롭게 부각된 사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강의내용 : 디지털북의 소식지 33호에 게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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