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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모닝포럼

제80회 – 소말리아 대해적 작전

  • 소말리아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우리 상선을 보호하기 위해 2009년 3월 13일 청해부대 1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진을 파병, 우리선박 251회 호송 및 연합해군 해양안보작전 119회 등 다양한 대해적 작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6진 청해부대장 임무를 마치고 지난 5월 27일 귀국한 최영함 함장 조영주 대령을 초청하여 최근의 해적활동 양상, 다국적 해군의 대해적 작전 협력 그리고 우리 청해부대의 활동 등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해 제80회 KIMS MORNING FORUM을 개최하였다.
  • 조영주 대령은 강의에서 소말리아 국가의 지리적 위치의 중요성과 역사, 소말리아 해적 발생과 배경, 활동 양상, 활동 범위, 무장, 해적 활동의 지능화 및 흉포화 등 전반적인 해적 위협에 대하여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 또한 조영주 대령은 소말리아 해적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 및 연합 작전 현황, 우리 청해부대의 선박 호송 작전 현황, 청해부대 6진 최영함의 작전 성과(아덴만 여명작전, 리비아 우리 국민 철수작전, 한진 텐진호 구출작전 등) 그리고 해적작전의 교훈과 성과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 참석자들은 소말리아 해적의 활동 범위가 확대되고 지능화 및 흉포화되고 있으므로 연합 대해적 작전, 공조 체제의 중요성, 우리 선박과 국민의 보호, 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 그리고 군사 외교활동을 통한 국위선양과 대한민국 국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우리 청해부대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조영주 대령은 1986년 해군사관학교 제40기로 졸업 임관후 해군대학을 졸업하고 국방대학원 군사전략학 석사, 영국 헐 대학교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대만 정치전
학교에서도 수학한 바 있다.

고속정 정장, 호위함 포술장, 초계함 함장 등의 해상 근무와 합참의장 보좌관, 해군사관학교 생도연대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형 구축함 최영함 함장으로 재직 중이다.

* 상세한 강의 내용은 디지털북의 소식지 42호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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