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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모닝포럼

제91회 – 한국의 극지 (남극‧북극) 정책

  •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연영진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장을 초빙,「한국의 극지 (남극·북극) 정책」을 주제로 제91회 KIMS Morning Forum을 개최하였다.
  • 우리가 말하는 극지란 남위 66.5 이남, 북위 66.5 이북을 의미하며 북극해의 경우 유라시아와 북미대륙으로 둘러싸인 거대한 바다는 한반도 면적의 55배에 이르고, 겨울에는 영하 30-40도로써 2-3m 두께의 해빙으로 이루어져 있다.
  • 남극 대륙의 경우는 그 면적이 한반도의 60배에 달하며 평균 2400m 두께의 빙상으로 이루어져 있고 평균 영하 30-50도, 한겨울(8월)에는 영하 80도까지 하락함으로써 인간이 거주할 수 없는 극한 구역이다.
  • 최근 극지가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극지가 청정지역으로서 자연과학의 실험실, 석탄, 석유, 천연가스, 크릴새우 등 어업자원이 다량 분포됨으로써 거대한 자원의 보고가 되고 있다는 것, 환경 변화가 민감한 지역으로써 환경 변화 연구의 최적지라는 것, 지구 온난화로 북극해가 해빙됨으로써 북극항로 개척의 가능성이 열려있어 조선, 플랜트 산업의 발전 계기가 되고 있다는데 있다.
  • 우리나라도 1986년 남극조약에 가입하는 등 남극에 세종기지를 설치(장보고기지는 추가 건설중) 하고 북극에 다산기지를 두고 있는 등 극지 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극지 개발을 위한 Polar-7에 진입하기 위해 범정부적인 노력을 다각도로 경주하고 있다.

    * 기타 자세한 강의내용은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소식지 49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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