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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호주해군해양연구소 주최 해양학술회의)

– The Economics of Sea Power
– Maritime Operation in the Asia-Pacific Region
– Australian Shipping and Trade
– Naval and Inter-Agency Cooperation
– The Economics of Naval Shipbuilding
– Sea Power in the Indian Ocean
– Sea Power in the Asia-Pacific Region
– Maintaining Good Order at Sea

    • ‘국가 안보 및 번영을 위한 해군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금번 회의는 International Maritime Exposition, Maritime Logistics Conference 2012, Maritime Unmanned System Conference, Sustainable Maritime Fuels Forum, The Sea and the Environment-Opportunities, Constraints and Risk Seminar 등 해양과 관련된 각종 기술과 해양오염, 주변국들과의 협력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다.
      한국 해군에서는 인사참모부장 엄현성 소장이 대표로 참가하였으며 한국해양전략연구소에서는 양정승 사무국장 겸 선임연구위원이 참가했다.
    • 영국의 Geoffrey Till 교수는 ?The Economics of Sea Power?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논문에서 해상교통로(SLOC)를 지키고 바다에서 지속적으로 해양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련국가들 간의 협력적 해양 안보(Cooperative Maritime Security)를 이룩함으로써 경제적인 해양력(Economics of Sea Power)을 달성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 특히 미7함대사령관인 VADM. Scott H. Switft 제독은 ‘Maritime Operation in the Asia-Pacific Region’ 이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한 서태평양 해역은 각국 간의 해양경계선 문제, 도서 영토분쟁, 중국의 반접근/거부(Anti Access/Area Denial) 정책 등으로 해양에서의 갈등 요소가 점증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각국의 긴밀한 해양 협력만이 이 지역의 해양안보를 지켜 나가는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호주의 Strategic Policy Institute의 Andrew Davies 박사는 ’21세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해양력의 역할 (The Role of Sea Power in the 21st Century Asia-Pacific Region)’을 발표하였고 영국 King’s College War Studies Centre의 Alessio Patalano 박사는 ‘동·남 중국해의 해양력과 안보(Sea Power and Security in the East and South China Sea)’를 발표함으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해양 안보가 글로벌 안보 이슈에서 핵심과제로 부상하고 있음을 실감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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