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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손원일 포럼

제2회 – 21세기 해군의 도전과 기회 (Middle Power 해군의 관점)

◦ 미래전을 대비하는 우리에게 군사혁신은 많은 영감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KIMS는 미해군 예비역 대장(예) Fitzgerald를 초빙, “21세기 해군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여러분들과 토론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 발제자인 Fitzgerald 제독은 미해군의 8항모전단장, 2함대사령관, 유럽 미해군사령관을 역임하고 지금은 미해군 개혁과제를 연구하고 있다.

◦ Fitzgerald 제독은 미래전을 대비한 미해군의 군사혁신 사례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설명하고 전략적 상황이 아무리 변화되더라도 해군의 핵심적인 능력은 계속 유지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해군의 핵심능력은 다음의 6가지를 언급했다.
– Forward Presence
– Deterrence
– Sea Control
– Power Projection
– Maritime Security
– Humanitarian Assistance and Disaster Response

◦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은 소주제들을 논의하였다.
– Role of Navy in changing types of warfare in the future
– Navy’s peacetime engagement in military operations other than war
– Navy’s preparations for fulfilling those roles and engagement
– Implications for direction and path of the ROK Navy in next 20-30 years

◦ 이어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두고 열띤 의견을 교환하였다.

– 동북아에서 중국이 국내.외적인 상황을 고려시 미해군력에 필적하는 전력을 건설할 수 있다고 보는지?
중국 해군력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 중국은 남중국해 전역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등 자국이익 극대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급속한 해군 팽창과 매우 고압적이고 이기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미국은 이를 어떻게 억제해 나갈 것인지?
– 20~30년 후를 내다보는 무기체계/ 함정 발전추세 / 새로운 전쟁 개념은?
* 예: LCS, USS Zumwalt 등

– 합동작전/합동성이 중시되고 있는데, 정상적인 합동작전/합동성 강화를 위한 육․해․공군의 전력균형 개념/의사결정의 합동성/조직의 합동성 등 전력발전/전력운용과 관련하여 타군과의 이해충돌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Standard한 합동작전의 유형을 든다면?
* 예 : 이라크전 / 아프간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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