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 Periscope 제413호
2026년 인도-태평양 해양안보정세 전망: 러시아
러-우 전쟁이 4년간 장기화되며, 러시아는 전시 경제체제에 돌입하여 점령영토를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2026년 예산안에서 국방비를 전년 대비 4% 줄인 12조 9,000루블(약 217조 5000억원)으로 책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026년 국방비와 안보비를 합치면 러시아 전체 예산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안보비 관련 지출은 3조 9,000루블(약 65조 8000억원)로 전년 대비 13% 증가하였고, 여기엔 국경 경비 강화비와 무인기(드론) 방어 시스템 개발비 등이 포함된다. 이처럼 전쟁의 장기화 의지는 국방예산안 편성에서 가늠해볼 수 있다. 한편, 전장에서 러시아군의 병력 부족 현상을 부분 동원령으로 충원해가면서 북한군의 병력 지원은 러-북 군사협력을 증대시키는 결정적 원인을 제공하였다. 2025년 5월 9일 80주년 전승절 행사에 쿠르스크 참전 북한 지휘관들이 등장하며 ‘북러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의 제4조 러-북 군사협력 조항에 의거 러시아의 군사기술, 특히 핵 및 미사일 기술 지원 등이 북한으로의 유입 가능성을 높였다.
2025년 후반, 전황이 고조되며 미-러 間 외교 불신으로 양측은 ‘핵무기 사용’을 부추키며 안보위협이 증대되었고, 이로 인해 2026년 2월에 있을 미-러 전략무기감축협상 ‘New START’ 의 연장 가능성이 낮아졌다. 러-우 전쟁을 종식하는 2025년을 기대하였지만, 당사국 간의 입장 차와 미-러 간 외교 갈등으로 평화협상 기대가 잠식되어갔다. 러시아는 10월 29일 핵추진 수중어뢰 ‘포세이돈’과 핵추진 순항미사일 ‘오레쉬니크’ 발사 시험을 성공했다고 발표하여 국제사회에 군사적 긴장을 조성했다. 흑해 해상의 전장 환경보다 북극의 안보 이슈가 높아진 한 해이기도 했다. 10월 22일 러시아군은 대통령의 지휘통제 아래 전략 핵군의 사격훈련으로 북극 바렌츠해에서 핵잠수함 브랸스크의 시네바 SLBM을 발사하여 캄차트카 쿠라시험장을 명중시켰다. 이번 훈련은 나토에 대한 핵억제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훈련이라고 자평하였다.
2025년 6월 9일 푸틴 대통령이 승인한 「2050년까지 러시아 해군발전전략」은 해양위원회의 추진동력을 바탕으로 러-우 전쟁을 기해 변화된 러시아의 해양전략을 다시 재점검하며 해군력 발전을 예측하게 했다. 러시아의 4개 함대와 1개 소함대는 지역정세와 안보환경에 맞게 해군력과 해군전략을 구현하며 활동을 증대시키고 있다. 흑해함대와 카스피해 소함대는 해상전력의 방어 측면에서 대드론전에 집중하고, 북양함대는 북극안보의 강화에 노력하며, 발트함대는 나토의 해양안보 위협에 대응토록 전력이 증강되었다. 태평양함대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확대된 러-중 해상연합훈련을 실시하며 지역 해군과의 해군외교 및 방산협력을 병행해 나갈 것으로 여겨진다.
본 고는 2025년 러시아의 해양전략 추구 동향을 평가하고, 2026년 러시아가 인도-태평양 해양안보 정세에 미칠 영향을 전망한 후 한반도에 주는 전략적 함의를 도출하는 데 있다.
2025년 러시아의 해양전략 추구가 주는 전략적 함의는 첫째, 해군력 건설 측면에서 2025년 11월 드론 등 무인체계를 전담하는 무인체계군(UFS, Unmanned Systems Forces)을 창설하여 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AI(인공지능)를 접목한 네트워크 기반의 정밀하고 대량 타격 가능한 드론 개발이 활발해졌다. 대륙간 탄도미사일 ‘사르마트’를 능가하고, 요격 수단이 없다고 평가받는 수중 전략핵무기 ‘포세이돈’의 전력 배치가 초읽기 단계에 돌입했다. 해양기술중앙설계국 루빈은 제4세대 보레이급 전략 핵잠을 대체할 제5세대 전략 핵잠 아르크투르급의 개발을 발표하며 21세기 후반 러시아 해군 도입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러시아 유일 항모 쿠즈네초프함의 매각 또는 퇴역을 알렸다. 이에 2030년 이후 취역을 목표로 하는 항모 프로젝트 23000 ‘스톰’과 11430 ‘라만틴’이 주목을 받았다. 해군의 주력 호위함 5번 아드미랄 아멜코의 진수식이 상트에서 거행되었고, 핵쇄빙선 7번함 스탈린그라드가 건조에 착수하며 북극해 항해의 예비신호를 보냈다. 매년 7월 마지막주 일요일 러시아 해군의 날 해상퍼레이드에 선보이는 신형 전투함 무대는 테러위협 정보로 취소되었다.
둘째, 해군력 운용 측면에서, 흑해 일대에서 러-우 간 해상활동이 제한된 반면, 러시아의 대우크라이나 드론 공세가 증가하였다. 12월 마지막주 오데사의 에너지 인프라를 집중 타격하여 전력이 차단되었다. 9월12일부터 16일까지 벨라루스 전역, 발트해와 바렌츠해 해상에서 대규모 훈련 ‘자파트-2025’ 종목으로 전술핵 운용 시나리오를 포함하여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높였다. 11월말에는 대형 상륙함 프로젝트 775M/Ⅲ ‘페레스벳’이 쿠릴열도에서 상륙훈련과 해상방어 훈련을 실시하여 일본이 주장하는 쿠릴열도의 주권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무언의 해군력을 과시하였다. 2025년 9월 15일 순찰 쇄빙선 이반 파파닌의 북극해 기지배치 이후 2026년과 2028년 운항예정인 신형 ‘니콜라이 주보프’와 ‘푸르가’의 본격적인 순찰 활동을 예고하였다.
셋째, 한반도 안보 측면에서, 2025년에도 변함없이 러중 해상연합훈련이 블라디보스토크 앞 표트르대제만에서 거행되었다. 작년에 처음으로 1년 동안 2차례 해상연합순찰을 실시한 것과 같이 동해에서 해상훈련에 이어 해상전력을 태평양으로 이동하여 제6차 해상연합순찰을 실시하였다. 해외언론은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고 평가했다. 처음으로 양국 지휘관이 실시한 지상 통합지휘소에서 실시간작전을 통제 및 협의하며 상호운용성과 통제 체계의 일원화 훈련이 되었다. 러-북한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비준으로 군사 분야로의 영향력 확대를 예고한 가운데, 12월 25일 북한은 8,700톤급 핵추진 전략미사일잠수함을 공개하였다. 실전배치는 미지수이며 능력은 검증되지 않았지만, 핵기술 이전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게 했다.
넷째, 대외 해군협력 전략 측면에서, 러시아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 확대를 위해 외국 군함과 연합훈련을 실시하고 군함외교를 추진하였다.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러-인도 해군은 ’INDRA NAVY-2025’ 연합훈련을 통해 해상협력을 발전시켜 해상 안보를 강화하고 선박의 경제활동을 보호한다고 발표했다. 11월 13일 미얀마 해군과 미얀마의 틸라바 항구에서 ‘마루맥스-2025’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했다.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러-중-이란 해군은 오만만에서 연례적인 연합훈련 ‘Security Belt-2025’를 실시했다. 아제르바이잔, 남아공, 오만,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카타르, 이라크, UAE, 스리랑카 해군이 훈련에 참관했다. 이러한 시기에 발트함대 소속 해양연구선 ‘아드미랄 블라디미르스키’가 7월에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항구를 방문했다. 러시아는 지속적으로 베네수엘라와 쿠바 등 친러 성향의 남미 국가들과의 외교 및 해군협력을 통해 카리브해와 남미 지역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
다섯째, 대외 방산협력 전략 측면에서, ‘Army-2025 국제군사기술포럼(IMTF)’는 취소되었다. 러-우 전쟁이 한창이던 2024년에 80개국 이상의 공식 군사대표단이 참석하고, 그중 35개국의 국방장관과 참모총장이 참석하였으며, 러시아의 우호국 외국기업들과 20회 이상의 양자 회담을 개최했던 작년 행사에 비하면 행사 자체를 실시하지 않은 것은 러-우 전쟁으로 인한 테러 위협 정보가 이미 알려진 조치로 설명되었다. 2024년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된 러시아 국제해군방산전시회(IMDS)는 개최 주기 2년을 고려하여 2025년은 개최되지 않았다. 하지만 2026년에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크론슈타트에서 대규모로 개최된다고 발표하였다. 행사 규모가 어느 정도이고, 참가 대상국이 어떻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5년 러시아의 해양전략 동향을 바탕으로 2026년 인도-태평양 해양안보 정세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해군력 건설 측면에서, 2025년 6월 9일 해양위원회가 발표한「2050년까지 러시아 해군발전전략」을 2026년부터 5년 단위 5단계로 나누어 실현할 것이다. 첨단기술분야에서 AI를 적용한 해상드론 발전, 해양로봇시스템, 함정기반 무인기시스템, 수상 및 수중 무인기 개발에 주력하고, 새로운 해양핵전력 ‘포세이돈’의 전력화 추진에 전념할 것이다. 군함프로젝트 분야에서는 미래 함대 구상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쿠즈네초프 항모의 퇴역을 준비하면서, 주력함정으로 떠오르는 프로젝트 22350 ‘고르시코프급’ 호위함의 전력화에 매진할 것이다. 프로젝트 23560 ‘리데르’급 최신 순양함은 당장 전력화되기는 어려우나, 무장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대공방어능력을 강화하는 설계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잠수함 전력은 보레이-A급 핵잠의 조기 전력화를 추진하면서 제5세대 전략핵잠수함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러시아 해군뿐만 아니라 세계적 추세가 된 ‘함대 무인기시스템’과 ‘해양로봇시스템’의 증가로 인한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할 것이다.
둘째, 해군력 운용 측면에서, 러-중 해상연합훈련은 2026년 중반에도 2025년과 유사한 해상전력 규모로 진행될 것이다. 단지, 연합훈련 이후 합동기동순찰의 훈련구역이 과거 알래스카 연안해역과 알류산 열도까지 진출했던 전례대로 훈련구역이 확장될 것이다. 2026년에 ‘포세이돈’을 6척까지 탑재 가능한 특수목적 핵잠수함 ‘벨고로드와 하바롭스크’ 2척이 전력화되면 2027년 이후로 예상하는 포세이돈의 실전배치가 앞당겨질 것이다. 태평양에서 총 12척의 핵추진 무인잠수정이 태평양에서 활동하는 미국 수중전력의 대항마로 부상할 것이다. 2026년에는 러시아 내 드론공장을 풀가동할 것이다. 생산능력을 향상시켜 대량생산에 돌입할 뿐만 아니라, 방공망을 뚫고 종심 깊이 도달할 수 있는 최첨단 드론 개발에 집중할 것이다. 또한, 우크라이나 드론을 방어할 수 있는 대드론 능력 향상에도 전념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에는 러시아의 AI 기술 경쟁은 군사와 경제의 융합으로 발전할 것이다. 정부의 막대한 집중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고,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양로봇시스템 및 무인자율시스템’으로 전환되는 과도기에 직면할 것이다.
셋째, 해군방산시장 확대 및 해군외연확대 측면에서, 2026년에는 ‘ARMY-2026 국제군사기술포럼(IMTF)’을 재개할 것이다. 2024년 80개국 이상의 공식 군사대표단이 참석하고, 35개국 국방장관과 참모총장이 참석한 것과 비교하여 어느 정도 수준의 주요 인사가 참가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2년 주기로 개최되는 러시아 국제해군방산전시회(IMDS)가 크론슈타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최근 개발되고 있는 러시아의 최첨단 해양무기를 전시하고 홍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외국기업과 외국군대표단의 참가 규모에 따라 향후 러시아 방산기업 성장의 척도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아시아 국가 해군과의 해군협력은 물론 해양방산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아시아의 나토화에 대응하는 해외 해군기지 확대를 모색할 것이다. 2026년에도 러시아 해군사령관의 해외순방과 고위급 인사교류 계기에 군함외교를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북극의 나토화로 인한 해양안보 위협에 대응하여 북양함대와 북부합동전략사령부를 중심으로 북극 해상연합훈련을 강화하고 북극군사기지를 재정비하여 해양안보 위협에 대비할 것이다. 2026년은 러시아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오던 북극의 군사력 강화를 북극 주변국들의 해양안보 강화 노력에 대응하여 경쟁구도 속에서 북극지역의 군사력 강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극의 쇄빙선 건설계획인 핵쇄빙선 프로그램이 빨라지며 핵쇄빙선은 북양함대 전력의 북빙양에서의 신속한 해양활동 지원을 위해 앞당겨 건조되고 배치될 것이다. 그리고, 쇄빙 기능을 갖춘 군사용 순찰쇄빙선이 북극의 주요 거점기지에 배치되어 순찰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러시아의 적극적인 해양전략 추구를 전망하면서 우리의 대응 전략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국가전략 차원에서, 대통령 국가안보실 산하 해양정책국 신설 및 적극적인 해양정책 이행이 필요하다. 해양수산부 부산 임시청사 개청식에 맞추어 북극항로추진본부가 출범했다. 이곳에서 우리의 북극 정책 및 전략 수립시 북극의 해양안보에 정통한 해양(해군) 안보전문가를 영입·참여토록 하여 북극항로 정책 및 전략을 더욱 견고히 다질 필요가 있다.
둘째, 국방/군사전략 차원에서, 러-우 전쟁 경험을 교훈삼아 무인기(UAV) 기술개발과 드론 전문인력 교육 및 양성을 위해 국방 차원의 관심을 집중해야할 것이다. 해군전략 차원에서 무인기(UAV)·드론 대응 훈련 및 능력 강화를 위해 전비태세 강화, 해상드론의 다변화, 군함의 자동시스템 과신 금지, 군함의 근접방어능력 강화, 야간 투시경의 확보 및 성능향상, 전자전 능력 강화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셋째, 군사과학기술 차원에서, 함정용 대드론 전력 확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쉽게 이동가능한 함정용 소형무인기 대응체계를 도입하고, 전자전장비에 대드론 재밍기능을 추가하고, 탐색레이더에 드론 탐지 성능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근접방어무기체계 CIWS-Ⅱ, 30mm 전방분산탄의 성능향상을 통해 함정의 보호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와 더불어 드론을 대량 이용한 공격능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소형 저비용 자폭형 무인전력으로 해상발진 무인항공기·무인수상정·무인잠수정이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다. AI 기술의 핵심은 방대한 데이터를 집대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AI데이터 센터를 조속히 설립하고, 흩어져 있는 조직을 일원화하여 유기적인 업무추진이 가능하고 통합운영할 수 있는 AI 기술 기반 군사기술혁신연구소를 신설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정부 차원의 예산투자와 연구개발이 집중되어야 한다.
넷째, 해양방산능력 차원에서, 북극시대를 맞이하여 고위도에서 항해가 가능한 특수선박의 수출전략이 필요할 때이다. 미국을 비롯하여 캐나다는 물론, 노르웨이, 스웨덴까지 한국의 조선산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다리는 전략이 아니라 찾아가는 전략으로 선회할 때가 도래하였다. 대한민국의 대형선박들이 북극에서도 충분히 활동 가능한 내구성을 갖춘 선박임을 홍보하는 수출전략을 세워야 한다.
다섯째, 해양신뢰구축 차원에서,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의 우발적인 해상 충돌 예방을 위해 한미동맹을 기반한 한미 공조를 유지하고, 러시아와 기(旣)구축된 핫라인 등이 실질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국가차원의 해양안보를 위해서라도 러-우 전쟁의 경험으로 변화되고 있는 러시아의 해양전략 추구가 주는 전략적 함의와 「2050년까지 러시아 해군발전전략」을 목표로 급변하는 러시아 해군전력 변화를 참고하여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해양전략을 다시 한번 고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약력
정재호 박사는 해군대령으로 재직 중이며,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국제관계, 해양전략, 북극 및 핵 안보/전략 관련 다양한 저서, 역서, 논문을 집필하고 있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21세기 러시아 해군, 아태지역 주요국의 안보협력 경향에 관한 연구, 21세기 동북아 해양전략, 러시아 해양력과 해양전략, 러시아 국가안보 등이 있다.
- 국내외 추천자료
- 한국해양전략연구소, 『2026 인도‧태평양 해양 안보 정세와 전망』, 서울: 한국해양전략연구소, 2026년. (2026년 1월 중 발간)
- Lyle Goldstein. “Russian and Chinese Threats to Greenland and the New Arctic Sea Routes Are Low.” USNI. January 2026.
- Andrew Monaghan. “Russia’s naval futures: new horizons 2050.” NATO Defense College STRATEGY Serie.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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