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중국해에서의 최근 동향 : 우발적 사고에 대한 가능성 증가
KIMS Periscope 제206호 중국국립남중국해연구원원장 우시춘 인쇄용 PDF보기 미국은 자국 내에서 코로나19 및 반인종차별 시위가 격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월 이후 남중국해에서의 기동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코로나19

KIMS Periscope 제206호 중국국립남중국해연구원원장 우시춘 인쇄용 PDF보기 미국은 자국 내에서 코로나19 및 반인종차별 시위가 격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월 이후 남중국해에서의 기동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코로나19

KIMS Periscope 제205호 경북대학교 연구교수 박종관 정재호 박사 인쇄용 PDF보기 목록보기 지난 4월 26일 러시아 공수부대는 북극에서 최초의 군사훈련을 실시했다고 인테르팍스를 통해 러시아 국방부가 보도했다.

KIMS Periscope 제204호 박주현 박사 인쇄용 PDF보기 미국은 2011년부터 본격화한 셰일혁명에 힘입어 2018년에 일일 1099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여 세계 1위 산유국이 되었다. 2019년에는 일일 1504만

KIMS Periscope 제203호 ― 지속되는 푸틴정권, 도전과 과제 정재호 박사 인쇄용 PDF보기 러시아는 지구의 1/8을 차지하는 광활한 유라시아 대륙에 인구 1억 5천만 명, 다민족 185개,

KIMS Periscope 제202호 합동군사대학교해군대학교 수 김정현 인쇄용 PDF보기 최근 중국은 남중국해에 인공섬을 만들고, 이를 본격적으로 군사기지화를 진행해 나감에 따라 불침항모론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원래 불침항모론은

KIMS Periscope 제201호 러시아 연방정부재정대학교 정치과학부부교수 크리스토프 이고르 인쇄용 PDF보기 러시아는 다양한 선급 및 종류의 쇄빙선 41대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쇄빙 함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KIMS Periscope 제200호 강원대학교교 수 정 구 연 인쇄용 PDF보기 COVID-19 팬더믹으로 인해 2020년 11월로 예정된 미국 대선 역시 많은 불확실성을 노정하게 되었다. 지난 3월

KIMS Periscope 제199호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전문가그룹 정 해 문 인쇄용 PDF보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가 전 세계를 단합시킬 것이라는 당초 기대와 달리 실제로는 세계를 찢고 분열시키고 있다. 지난

KIMS Periscope 제198호 건양대 군사학과교 수 김 태 우 인쇄용 PDF보기 핵균형 전략과 핵우위 전략의 위험한 동거 냉전 동안 미•소는 “응징보복력이 막강할수록 핵전쟁을 도발하면 모두가

KIMS Periscope 제197호 박주현 박사 인쇄용 PDF보기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이언 모리스(Ian Morris)는 그의 저서 “왜 서양이 지배하는 가?” 에서 인류의 운명을 바꾼 다섯 가지